이창양 산업부 장관 "대우조선해양 5700억 손실…미래 수주 부정적 영향"
[세종=뉴스핌] 임은석 기자 =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4일 "대우조선해양 사내하청의 파업이 장기화될 경우 미래의 수주기회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된다"고 밝혔...
2022-07-14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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