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대권 바라본 박원순·오세훈 똑같다' 발언에 "정중하게 사과"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대권을 바라본 박원순 전 서울시장과 오세훈 서울시장은 똑같다'라는 취지의 발언에 대해 "마음의 상처를 입으...
2026-04-08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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