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핌in고척] 키움 박병호, 4번 1루수로 그라운드 밟는다... "경기 시작 직후 교체"
[고척=뉴스핌] 남정훈 기자 = 키움의 상징과도 같은 존재였던 박병호 잔류군 코치가 다시 한 번 팬들 앞에 선다. 선수로서 고척 그라운드를 밟는 마지막 순간을 위해, 구단은 특별한...
2026-04-26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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