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제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26일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 전국 235개 센터 대상 운영성과와 정책추진 실적을 심사했다
- 지역 청소년 맞춤 심리지원과 특화 프로그램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제천=뉴스핌] 조영석 기자 =제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성평등가족부 주관 '2026년 청소년상담복지센터 3개년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26일 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전국 235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대상으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의 운영 실적과 사업 성과, 기반시설 관리, 정부 주요 정책사업 추진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센터는 지역 청소년의 요구를 반영한 심리·정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스트레스 해소와 또래 관계 형성, 정서적 회복을 돕는 지역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주요 사업으로는 청소년 심리·정서 지원 프로그램과 힐링캠프, 청소년 참여형 심리·정서 예방 프로그램 등이 있다.
특히 2023년 제천시 청소년정책 기본발전계획 수립 연구에서 실시한 청소년 요구조사를 바탕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지원사업을 추진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적 안정을 도왔다.
센터는 이번 평가를 계기로 청소년 상담·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변화하는 청소년의 요구에 맞춘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센터는 학교폭력 예방사업과 자살·자해 집중심리클리닉, 디지털미디어 피해회복 지원사업 등 청소년의 다양한 어려움에 대응하는 상담·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choys22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