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하이트진로는 22일 제주 닭머르해안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했다
- 본사와 지역기관 관계자 170명은 올해 네 차례 정화활동을 했다
- 참가자들은 닭머르해안에서 쓰레기 4.5톤을 수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023년부터 닭머르해안서 진행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하이트진로는 지난 22일 제주 닭머르해안에서 올해 네 번째이자 마지막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하이트진로 본사와 제주지점 임직원, 제주지방해양경찰청, 제주아라종합사회복지관, 한국전력공사 제주본부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해안가와 주변 구역의 생활쓰레기를 수거해 분리배출했다.

하이트진로는 올해 닭머르해안에서 분기마다 한 차례씩 모두 네 번 정화활동을 했다. 본사와 제주지점, 지역기관 관계자 170명이 참여해 쓰레기 총 4500kg을 수거했다.
올해 활동에는 제주지방해양경찰청과 제주아라종합사회복지관, 한국전력공사 제주본부 외에 폴리텍대학교 제주캠퍼스 관계자도 함께했다.

하이트진로는 2020년 제주 표선해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시작했다. 2023년부터는 닭머르해안에서 분기별 정화활동을 이어왔다.
2024년부터는 외부 협력기관과 함께 정화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앞으로도 지역기관과 협력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