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현대카드가 29일 고메위크 28과 호텔위크 10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고메위크는 10월 23일부터 29일까지 60곳을 50% 할인한다.
- 호텔위크는 11월 한 달간 35개 특급호텔을 40% 이상 할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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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위크 특급호텔 35곳으로 확대…숙박 40% 이상 할인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현대카드는 '현대카드 고메위크 28'과 '현대카드 호텔위크 10'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고메위크는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과 국내 주요 파인다이닝을 5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행사다. 호텔위크는 전국 주요 특급호텔 숙박을 40% 이상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두 행사 모두 현대카드 프리미엄 카드 회원을 대상으로 한다.

올해 고메위크에는 서울 52곳, 부산 8곳 등 총 60개 레스토랑이 참여한다. 서울에서는 미쉐린 2스타 한식당 '라연'을 비롯해 '비채나', '꼴라쥬' 등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이 참여한다.
미쉐린 셀렉티드 레스토랑인 '콘티넨탈', '서울다이닝', '코자차', '리북방', '소넷' 등도 포함됐다. 여경래 셰프의 '홍보각', 최현석 셰프의 '쵸이닷' 등 유명 셰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도 참여한다.
부산에서는 '램지', '레썽스', '율링', '토오루', '미락슈퍼' 등이 고메위크에 참여한다.
고메위크 28은 다음달 23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다. 100%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10월 15일 오전 10시부터 28일까지 현대카드 앱에서 예약할 수 있다. 회원 1명당 하루 1회, 행사 기간 중 최대 7회까지 이용 가능하다.
호텔위크 10은 오는 11월 한 달간 서울·부산·제주·인천 지역 특급호텔 35곳에서 진행된다. 참여 호텔 수는 역대 최대 규모다.
이번 행사에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시그니엘 부산',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등 7곳이 새롭게 참여한다. 제주에서는 '카세로지', '아트빌라스 제주', '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 & 스파' 등이 포함됐다.
호텔위크 예약은 10월 22일부터 11월 29일까지 현대카드 앱에서 가능하다. 서울·인천 지역은 호텔별 1박, 부산·제주 지역은 최대 2박까지 이용할 수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고메위크와 10회를 맞은 호텔위크는 현대카드가 쌓아온 프리미엄 자산과 큐레이션 역량을 집약한 행사"라며 "프리미엄 회원을 위한 미식과 휴식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