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장이 10월 7일 국감 증인으로 나선다.
- 배현진 의원은 문체위가 박 위원장 출석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 문체위는 대중문화교류위 업무보고도 별도로 받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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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가수이자 프로듀서로 유명한 박진영(JYP)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이 다음달 진행되는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한다.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29일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국회 문체위는 10월 7일 국정감사 첫날의 증인으로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위원장을 부르는데 합의 의결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배 의원은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의 별도 업무보고도 받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는 "문체부 사업 지원을 원하는 수 많은 단체들, 전통분야는 물론이거니와 대중 문화계에도 정부의 예산 단 100만원이 아쉬워 힘겨워하는 영세한 곳이 많다"며 "야박한 그 예산을 조금이라도 받아보려 매년 많은 분야 예술인들이 간청하고 읍소하며 노력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국민 세금이 수백, 수천억씩 투입되는 민관협력의 소산을 '이재명 대통령 직속'이란 압도적 권력을 도구삼아 손쉽게 특정 엔터 대기업들의 비즈니스에 이용하려한 것은 아닌지 철저히 검증하겠다"고 강조했다.
jeongwon102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