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경기남부본부가 22일 심사위원 워크숍을 열었다.
- 비상근심사위원·자문위원 60명이 심사 역할과 현안 등을 공유했다.
- 전문성과 일관성을 높여 신뢰받는 심사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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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하는 적정 진료 환경 형성"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심사업무의 전문성과 일관성을 높이고 의료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심사위원 워크숍'이 열렸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경기남부본부(경기남부본부)는 지난 22일 진료심사평가위원회의 역할과 심사 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심사위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심사위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제13기 비상근심사위원과 자문위원 60명이 참석했다. 진료심사평가위원회의 기능과 역할, 최신 심사 현황·주요 이슈, 이해충돌방지법, 심사위원 행동강령 등을 공유했다.
특히 심사위원들이 현장의 다양한 의견과 경험을 공유하고 심사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소통의 시간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심사의 전문성과 일관성을 높이고 합리적이고 신뢰받는 심사체계를 만들어가기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황경호 지역심사평가위원장은 "전문 의학적 타당성에 기반한 심사 자문 업무를 위해 애써 주시는 심사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진료심사평가위원회의 전문성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했다.
김기원 경기남부본부장은 "이번 워크숍이 심사위원 간 전문적인 의견을 공유하고 소통을 강화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의료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과 의료계가 신뢰하는 적정 진료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sdk199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