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도=뉴스핌] 김현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진도군은 22일 진도읍 조금시장에서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민관합동 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명절 기간에 더욱 소외될 수 있는 복지위기 가구를 미리 발굴하고 고독사 및 자살 예방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재각 진도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예사회복지 공무원, 우리동네복지기동대 등 100명이 행사에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함께 찾아주세요'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과 홍보 물품을 활용해 주민들에게 위기가구 발굴 신고 방법과 복지 지원 제도를 안내할 예정이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우리동네복지기동대가 함께 복지 그물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Khyeon042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