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건설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GS건설(006360)에 대해 '2Q26 매출액 2.8조원(-13.0%yoy), 영업이익 914억원(-43.6%yoy)으로 당사 추정치(1,078 억원) 및 시장 추정치(1,190억원)를 하회했다. 건축주택GPM이 17.6%, 인프라가 22.0%가 나오면서 매출총이익은 기대치를 크게 상회했으나, 판관비가 3,146억원이 발생하면서 추정 치를 하회했다.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기존 52,000원에서 36,000원으로 30.8% 하향한다. 목표주가는 27년 EPS 추정치에 Target P/E 7.0배를 적용했다. 과거의 문제가 현재 비용으로 반영되면서 2분기 실적은 부진했지만, 원가가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었다. 비용 선반영으로 오히려 내년으로 갈수록 실적의 개선은 더욱 뚜렷하다. 여기에 하반기에 나타날 수 있는 데이터센터 수주는 실적 추정치 상향과 더불어 밸류에이션 상향을 만들 이벤트다. 특히 GS그룹이 추진하는 동해AIDC의 경우, GS건설과 자이C&A가 온전히 할 수 있다고 보이기에, 수주 시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크다. 실적발표 이후 주가가 크게 하락했지만, 하반기 데이터센터 진행에 따른 주가 상승 가능성은 높다고 판단한다. 건설 섹터 TOP PICK을 유지한다.'라고 분석했다.
◆ GS건설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52,000원 -> 36,000원(-30.8%)
- 하나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하나증권 김승준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36,000원은 2026년 07월 16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52,000원 대비 -30.8% 감소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하나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7월 31일 24,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26년 07월 01일 최고 목표가인 52,000원을 제시하였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최고 목표가보다는 다소 낮지만 처음 목표가보다는 상승한 가격인 36,000원을 제시하였다.
◆ GS건설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38,526원, 하나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1개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36,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38,526원 대비 -6.6%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BNK투자증권의 26,000원 보다는 38.5% 높다. 이는 하나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GS건설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38,526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25,300원 대비 52.3%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GS건설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