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기업이 16일 양주 옥정 현장에서 삼계탕 Day를 열어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을 했다.
- 경영진이 직접 배식에 참여해 협력사 포함 근로자 350명에게 삼계탕을 제공하고 폭염 대응·응급조치 교육을 병행했다.
- 경남기업은 전국 현장에 다양한 안전보건 프로그램을 확대 적용해 안전 최우선 경영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식사 시간 분산 운영 및 안전수칙 교육으로 현장 관리 강화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SM그룹 계열사 경남기업은 지난 16일 경기 양주 옥정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삼계탕 Day 행사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기동 대표이사 등 주요 경영진이 배식에 참여해 협력사 직원을 포함한 근로자들에게 총 350인분의 삼계탕을 제공했다. 쾌적한 식사를 위해 업체별로 점심시간을 분산 운영했으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과 응급조치 등 안전수칙 교육을 병행해 현장 안전 의식을 고취시켰다.
회사 측은 앞으로도 다양한 안전보건 프로그램을 전국 현장에 적용해 안전 최우선 경영을 실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I Q&A]
Q1. 경남기업이 건설 현장에서 삼계탕 Day 행사를 진행한 주된 목적은 무엇인가요?
A.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 속에서 현장 근로자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 온열질환을 예방하며 현장 내 안전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Q2. 이번 행사에서 경영진은 어떤 역할을 했나요?
A. 이기동 대표이사와 성유진 건축사업실장 등 경영진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총 350인분의 삼계탕을 협력사 직원과 근로자들에게 배식하고 함께 식사하며 격려했습니다.
Q3. 경남기업은 근로자들의 쾌적한 식사를 위해 어떤 조치를 취했나요?
A. 식당의 수용 인원을 고려해 업체별로 점심시간을 분산함으로써 근로자들이 시원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식사할 수 있도록 원활하게 운영했습니다.
Q4. 삼계탕 제공 외에 현장에서 추가로 진행된 안전 관련 활동은 무엇인가요?
A. 폭염 대응 행동요령 숙지와 충분한 수분 섭취 및 그늘막 설치 등 혹서기 안전수칙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안전경영 의지를 담은 슬로건 플래카드를 현장 곳곳에 배치했습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