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롯데호텔앤리조트가 9일 추석 투고 상품 딜라이트 박스를 선보였다.
- 딜라이트 박스는 2~4인용 3단 도시락으로 갈비찜과 모둠전 등을 담았다.
- 가격은 33만원이며 22일까지 예약해 23~26일 수령할 수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롯데호텔앤리조트가 추석을 앞두고 호텔 셰프가 만든 명절 음식을 한데 담은 프리미엄 투고(TO-GO) 상품을 선보인다. 명절 음식을 직접 준비하는 대신 간편하게 고급 상차림을 즐기려는 수요를 겨냥했다.
롯데호텔앤리조트는 더그랜드롯데 서울과 롯데호텔 월드에서 추석 상차림 '딜라이트 박스'를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딜라이트 박스는 2~4인이 먹을 수 있는 3단 도시락으로 구성됐다. 소갈비에 대추·수삼·밤 등을 넣어 만든 한방 갈비찜을 비롯해 녹두전·표고전·새우전·육전·생선전 등 모둠전 5종이 담긴다.
해물 잡채와 영양밥, 전복구이, 문어숙회, 소라장, 더덕구이, 나물 등도 함께 구성했다. 배추김치와 소고기뭇국, 떡, 유과까지 더해 별도의 음식 준비 없이 명절 상차림을 차릴 수 있도록 했다.
가격은 33만원이다. 오는 22일까지 네이버 예약과 롯데호텔앤리조트 홈페이지 등을 통해 사전 예약을 받으며 23~26일 각 호텔 델리카한스에서 수령할 수 있다. 수령일 기준 최소 이틀 전 예약해야 하며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nr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