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반도건설이 2일 국토부 상호협력평가서 4년연속 최우수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 반도건설은 하도급·협력사육성에서 95점이상을 기록하고 8년연속 중대재해 0건을 이어가고 있다.
- 이정렬 대표는 협력사와 동반성장을 위해 공동기술개발과 교육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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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연속 무재해 기록 유지하며 동반성장 박차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반도건설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6년 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평가에서 4년 연속으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이 평가는 건설사 간의 협력 관계를 점검해 산업의 균형 발전을 돕기 위한 제도로 반도건설은 하도급 실적과 협력사 육성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95점이상을 기록했다. 반도건설은 그동안 ESG 경영의 일환으로 협력사 역량 강화 지원과 안전 관리에 집중해왔으며 이를 통해 8년 연속 중대재해 발생 0건의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이정렬 시공부문 대표는 안전사고 예방과 품질 향상을 위해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이 필수적이라며 향후 공동기술개발 및 교육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AI Q&A]
Q1. 반도건설이 이번 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평가에서 거둔 성과와 그 의미는 무엇인가요?
A.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평가에서 95점이상을 획득하며 지난해에 이어 4년 연속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는 현장 협력사 임직원의 안전 개선과 기술 개발 지원 등 동반성장을 위한 ESG 경영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입니다.
Q2. 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평가 제도의 도입 목적과 주요 평가 항목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1998년 도입된 이 제도는 대중소 건설사업자 간 긴밀한 상호협력관계 구축을 통해 산업의 균형 발전과 공사의 효율적 수행을 목표로 합니다. 주요 평가 기준으로는 공동 도급 실적과 하도급 실적 그리고 협력업자 육성 및 신인도 등이 포함됩니다.
Q3. 반도건설이 안전 경영 부문에서 달성한 두드러진 기록은 무엇인가요?
A. 본사와 현장 및 협력사 임직원이 긴밀하게 협심한 결과 2019년 이후 7년 연속 중대재해 발생건수 0건을 기록했으며 올해도 8년 연속 중대재해 제로(ZERO) 기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Q4. 이정렬 시공부문 대표가 강조한 향후 협력사 지원 방향은 무엇인가요?
A. 완벽한 시공품질과 안전사고 예방은 원청사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음을 지적하며 협력사와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공동기술개발과 교육 지원 등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