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금융투자교육원은 30일 채권투자 이해와 연금자산관리 실무 과정을 개설했다.
- 채권 과정은 7월 22일까지, 연금 과정은 7월 21일까지 모집한다.
- 두 과정 모두 8월 31일 개강해 여의도서 야간교육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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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서 진행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채권 관련 종사자를 위한 '채권투자 이해' 과정과 연금 관리 관련 업무 종사자를 위한 '연금자산관리 실무' 집합 과정을 개설한다고 30일 밝혔다.
'채권투자 이해' 과정은 채권 관련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입문 과정이다. 교육원은 교육생을 오는 7월 22일까지 모집한다. 개강일은 2026년 8월 31일이다.
이 과정은 국내외 채권시장 동향, 운용전략, 리스크 관리, 채권투자게임, 사례분석 등으로 구성된다. 채권 관련 현업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한다. 수강생은 채권 주요 이슈와 트렌드, 채권 투자전략, 운용 관련 핵심 내용을 학습한다.

교육 기간은 2026년 8월 31일부터 9월 18일까지다. 총 9일, 36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주 3일, 월·수·금 야간교육으로 진행된다.
'연금자산관리 실무' 과정은 연금 관리 관련 업무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다. 교육원은 교육생을 오는 7월 21일까지 모집한다. 개강일은 2026년 8월 31일이다.
이 과정은 연금제도 이해, 연금 상품, 연금자산 운용방법, 인출전략, 세금전략 등을 다룬다. 연금자산 관련 실무 전문가로 구성된 강사진이 사례 중심 강의를 진행한다.
교육 기간은 2026년 8월 31일부터 9월 16일까지다. 총 8일, 32시간 과정이다. 교육은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주 3일, 월·수·금 야간교육으로 진행되며 시간은 오후 5시부터 9시 30분까지다.
두 과정의 수강 신청과 세부 내용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