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강원 삼척관광문화재단은 7월 24~26일 삼척해수욕장에서 비치 썸 페스티벌을 연다고 18일 밝혔다
- 축제에는 정인·YB·스컬&하하 공연과 25일 밤 불꽃 드론쇼 등 야간 해변 프로그램이 운영된다고 했다
- 푸드 부스와 포토존, 대형 무대 등으로 먹거리와 볼거리를 결합한 삼척 대표 여름 체류형 축제로 준비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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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관광문화재단은 '2026 삼척 비치 썸 페스티벌'을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삼척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삼척의 아름다운 해변을 배경으로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의 공연과 다양한 먹거리, 야경을 결합한 체류형 야간 축제로 준비돼 관광객에게 특별한 여름 추억을 제공할 예정이다.

축제 개막일인 24일에는 감성 보컬리스트 정인, 25일에는 록밴드 YB, 26일에는 레게 아티스트 스컬&하하가 각각 출연해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25일 밤에는 삼척의 하늘을 수놓을 불꽃 드론쇼가 예정돼 있다. 수백 대의 드론으로 펼치는 화려한 퍼포먼스와 불꽃의 조화는 관람객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축제장에는 10여 개의 푸드 부스가 마련된다. 관람객이 공연을 즐기면서 미식도 경험할 수 있도록 동선이 구성될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삼척 바다를 배경으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도 설치된다. 대형 무대와 고품질 음향 및 조명 시스템이 갖춰져 있어 관람객은 해변 공연장의 매력을 충분히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다양한 음악 장르와 먹거리, 야경이 어우러진 삼척의 여름 대표 콘텐츠"라며 "많은 관광객이 아름다운 삼척 해변에서 특별한 여름밤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