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도교육청이 주민참여예산 제안서를 6월19일까지 접수한다고 20일 밝혔다.
- 주민참여예산 제도는 재정 민주주의 실현과 예산 운영의 투명성·책임성 강화를 목표로 한다.
- 제안 사업은 교육 관련 전 분야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심사를 거쳐 2027회계연도 본예산에 반영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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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주민참여예산 제안서를 오는 6월 19일까지 접수한다고 20일 밝혔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제안서는 경기도민의 의견을 예산편성 과정에 반영하기 위한 것으로 교육 관련 정책에 대한 여론을 적극적으로 수렴할 예정이다.

경기도교육청의 주민참여예산 제도는 재정 민주주의 실현을 목표로 한다. 주민의 참여를 통해 예산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고자 한다.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2010년부터 이 제도를 시행하며 도민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해왔다.
2025년에는 총 833건의 의견이 접수되었으며 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44건이 최종적으로 예산에 포함됐다. 이 사업은 기본적으로 직무에 관련된 교육행정, 초중등교육, 평생교육, 유아교육, 특수교육 및 기타 분야로 나뉘어 있다.
아울러 제안서를 제출하고자 하는 경기도민은 교육청의 누리집에 마련된 '주민참여예산 제안게시판'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제출된 사업은 관련 부서의 검토를 거친 후 2027회계연도 본예산에 반영될 가능성이 있다. 단 특정 기관이나 개인을 위한 사업은 제외된다.
도교육청은 지속적으로 도민의 목소리를 수렴하여 학생들의 미래를 담보할 수 있는 교육 예산 설계를 목표로 하고 있다.
beign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