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부건설은 18일 중대산업재해 예방 비상대응훈련을 전사적으로 실시했다
- 이번 훈련은 8일부터 27일까지 전국 현장에서 화재·붕괴·추락 등 비상상황 대응 절차를 점검한다
- 동부건설은 협력사와 합동실습을 하고 경력사원 대상 안전보건 입문교육으로 현장 안전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추락, 붕괴, 화재 등 시나리오 바탕으로 근로자 동참 유도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동부건설은 18일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보건 비상사태 대응훈련'을 전사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훈련은 지난 8일 시작돼 오는 27일까지 동부건설의 전국 모든 현장에서 이어진다. 현장별 공종에 맞춰 화재, 붕괴, 추락, 질식 등의 시나리오를 구성하고, 작업 중지부터 근로자 대피 및 응급조치에 이르는 단계별 대응 절차를 점검한다.

이번 훈련은 임직원과 협력사 직원이 합동으로 참여하는 실습 위주로 진행된다. 동부건설은 훈련 결과를 분석해 각 현장의 비상조치 매뉴얼을 지속적으로 보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동부건설은 신규 입사한 경력사원들을 대상으로 한 '안전보건 입문교육'을 병행하며 현장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하고 있다.
[AI Q&A]
Q1. 동부건설이 진행하는 훈련의 목적은 무엇인가요?
A. 중대산업재해나 급박한 위험상황 발생 시 현장에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실행 체계를 점검하고 초동 조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함입니다.
Q2. 이번 훈련은 언제, 어디서 진행되나요?
A. 지난 8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전국에 위치한 동부건설의 모든 현장에서 진행됩니다.
Q3. 훈련 시나리오는 어떤 상황을 가정하여 구성되었나요?
A. 추락, 붕괴, 화재, 밀폐공간 사고 등 건설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는 주요 비상상황을 가정해 현장별 공종과 위험요인을 반영했습니다.
Q4. 이번 훈련의 운영상 특징은 무엇인가요?
A. 단순한 서류 점검에서 벗어나 임직원과 협력사 근로자가 모두 참여하는 현장 중심의 참여형 실습으로 진행되며, 실제 현장 여건에 맞춰 대피 경로 및 응급조치 등을 직접 확인합니다.
Q5. 동부건설이 경력사원을 대상으로 별도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은 무엇인가요?
A. 이달 8일과 19일에 걸쳐 전 직종 경력사원을 대상으로 현장 투입 전 필수 안전 수칙과 사고 예방 기준을 전달하는 '안전보건 입문교육'을 병행 실시합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