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4일 추미애 경기지사 후보를 대신해 후보 등록을 완료했다.
- 추 후보는 항공우주산업 점검과 경기북부 대전환 비전 설명으로 도민 접촉을 우선했다.
- 전 의원은 반도체·AI·첨단산업 중심의 경기도 발전을 위해 선거에 전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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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4일 추미애 후보를 대신해 경기지사 후보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전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방금 전 TV토론단장인 이소영 의원과 함께 추 후보를 대신해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 등록을 마쳤다"고 말했다.

전 의원은 "추 후보의 30년 정치 여정은 언제나 국민의 삶을 먼저 살피는 길이었다"며 "오늘도 후보는 도민을 만나는 일과 민생을 챙기는 일을 먼저 선택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추 후보는 이날 오전 고양시 한국항공대학교를 방문해 경기도의 미래 먹거리인 항공우주산업을 점검했고, 파주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는 경기북부 대전환 비전을 도민들에게 설명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안보라는 이름 아래 희생해온 경기 북부를 규제의 덫에서 풀어내고 '평화가 곧 경제'가 되는 새로운 성장의 시대를 열겠다는 약속"이라고 밝혔다.
전 의원은 "경기도는 반도체·AI·첨단산업의 중심이자 교통·주거·일자리·돌봄·균형발전 등 복합적인 과제를 안고 있는 곳"이라며 "중앙정부와 국회를 움직이고 31개 시·군의 이해관계를 조정할 유능함과 추진력이 필요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비서실장으로서 캠프 안팎의 다양한 의견을 조율하며 이번 선거에 온 힘을 다하겠다"며 "경기도를 대한민국의 성장축으로, 도민의 삶을 더 든든하게 만드는 길에 거침없이 앞장서겠다"고 했다.
chogiz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