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BMW 그룹 코리아가 14일 인천소방본부에 BMW iX1 2대를 기증했다.
- 13일 인천 미추홀구에서 기증식을 열었다.
- 차량은 화재 예방 순찰과 시민 안전 교육 등에 활용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BMW 그룹 코리아는 인천소방본부에 순수전기 다목적 순찰차 BMW iX1 2대를 기증했다고 14일 밝혔다. BMW 그룹 코리아는 지난 13일 인천 미추홀구 인천소방본부에서 기증식을 열었다.
기증된 차량은 화재 예방 순찰, 대형 행사 현장 지원, 취약계층 소방용품 지원 및 설치, 화재 피해 주민 지원, 시민 안전 교육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BMW 코리아는 소방 안전 분야에서 지속적인 협력을 해오고 있다. 2024년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인천지역 소방서 구급대원을 대상으로 주행 교육을 실시했고, 2025년에는 소방대원을 대상으로 전기차 화재 대응 및 소방 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같은 해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제주에서 개최한 '소방대원 전기차 안전구조 세미나'에 교육용 실습 차량도 지원했다.
이 외에도 BMW 코리아는 전국 화재진압 및 긴급출동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차량용 냉온장고 1150대를 소방청에 지원했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에 기증한 BMW X5 7대의 소모품 무상 교체 기간을 무기한 연장해 운영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2025년 3월 전국적으로 발생한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5억원을 기부했다.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