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정인화 광양시장 후보가 14일 후보 등록 후 본선 돌입하며 광양 르네상스 완성 선언했다.
- 반도체·이차전지 특화단지 추진과 광양항 스마트 에너지 허브 조성 등 미래산업 공약 제시했다.
- 민생·관광 분야 지원 확대와 의혹에 법적 대응 방침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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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정인화 전남 광양시장 후보는 14일 후보 등록 후 본선에 돌입하며 "이재명 정부와 함께 광양 르네상스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정 후보는 이날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래산업과 광양항 전략, 민생 공약을 제시하며 "이번 선거는 광양의 미래를 누가 책임질 것인가의 선택"이라며 "중앙정부·국회·지방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시작한 변화를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민선9기 비전으로 반도체·이차전지·수소·AI 중심의 첨단 산업도시 전환을 제시하는 반도체·이차전지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추진▲이차전지 리사이클링과 반도체 산업 육성▲미래형 전기차 생산라인 유치 등 3대 공약으로 내걸었다.
광양항과 관련해서는 북극항로 대비 스마트 에너지 허브 항만 조성을 강조하면서 ▲LNG 벙커링▲수소·암모니아 물류▲특수컨테이너 산업▲스마트항만 시스템 구축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민생 분야에서는 ▲아이 건강 주치의제▲늘봄학교▲공공산후조리원 확충▲청년 주거·창업 지원▲교통약자 택시 바우처 확대 등을 제시했다. 농촌은 스마트팜·AI 농업과 영농형 태양광 기반 모델로 청년 유입을 유도하겠다고 밝혔다.
관광 분야에서는 ▲백운산·구봉산·섬진강권 개발과 케이블카▲알파인 슬라이드▲어린이 테마파크▲미디어아트 시설 조성 등을 통해 체류형 관광도시 전환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정 후보는 "정부와 국회 협력을 통해 산업·예산·공공기관을 연결하겠다"며 "정책과 실행으로 평가받겠다"고 말했다. 최근 제기된 의혹에 대해서는 "허위·왜곡 주장"이라며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