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중원대가 12일 2026 그랑디 KGA 회장배 전국대학골프대회에서 종합우승했다.
- 한국체대를 누르고 군산CC에서 열린 학교대항전 정상에 올랐다.
- 안순원 남자 프로 우승, 김가희 여자 아마 1위 등 개인전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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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괴산에 위치한 중원대학교가 '2026 그랑디 KGA 회장배 전국대학골프대회' 학교대항전에서 종합우승을 했다.
12일 중원대에 따르면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군산CC에서 열린 대회에서 한국체대를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또 남자 프로부 개인전에서는 안순원(2년)이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여자 아마추어부에서는 신입생 김가희(1)가 침착한 쇼트게임으로 정상을 제패했다. 장기헌(1년)도 남자 아마추어부 개인전 3위에 오르며 입학 첫해 두각을 과시했다.
단체전에서는 남자 프로부와 여자 아마추어부에서 각각 준우승, 남자 아마추어부 3위를 기록하며 전 종목에서 고른 경쟁력을 입증했다.
임병무 감독은 "선수들이 긴장 속에서도 끝까지 집중해 준 결과"라며 "한국체육대를 넘어선 우승은 선수들에게 큰 의미"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금숙 골프과학과 학과장은 "스포츠과학과 학문 접목 교육의 결실"이라며 "앞으로 "골프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