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한투자증권이 8일 29일까지 만 65세 이상 고객 대상 비대면 시니어 특판RP 판매를 발표했다.
- 세전 연 3.40% 수익률을 제공하며 어버이날 맞이 포용금융 실천으로 기획했다.
- 2026년 1월 1일 이후 비대면 계좌 고객이 최대 1000만원 가입 가능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신한투자증권은 오는 29일까지 만 65세 이상 고령 고객 대상 '비대면 시니어 전용 특판RP'를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특판 RP는 디지털 금융 이용에 상대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고령층의 금융 접근성과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기획된 상품으로, 세전 연 3.40%(91일물) 수익률을 제공한다.

신한투자증권은 증권업계 내 고령자 전용 금융상품이 제한적인 점을 고려해 어버이날에 맞춰 상품을 선보였으며, 금융 취약계층의 접근성 제고를 통한 포용금융 실천의 의미를 담았다고 전했다.
가입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후 비대면으로 계좌를 개설한 만 65세 이상 개인 고객이다. 1인당 최대 1000만원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총 판매 한도는 50억원으로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이벤트 기간 중 1회에 한해 가입 가능하다.
만기는 가입일로부터 3개월(91일)이며, 중도해지 시에도 별도의 페널티 없이 세전 연 3.40% 수익률이 적용된다. 해당 상품은 비대면으로 개설한 계좌에서만 가입 가능하며, 신한 SOL증권 앱, HTS, WTS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매수할 수 있다. 매수 가능 시간은 영업일 기준 오전 8시 2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