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마스턴투자운용이 7일 비전 선포식을 열었다.
- 경영 턴어라운드 계기로 비전과 미션을 재정립했다.
- 박형석 대표가 아시아 부동산 대체투자 기준 비전을 선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마스턴투자운용은 전날 서울 서초구 교보타워 23층 드림홀 강당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마스턴투자운용 비전 선포식'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경영 턴어라운드를 계기로 회사의 비전과 미션을 재정립하고 조직의 방향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비전체계 수립 과정과 주요 내용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다. 이어 박형석 마스턴투자운용 대표이사가 새로운 비전을 선포하고 회사의 경영 철학과 투자 지침을 담은 CEO 메시지를 발표했다.

마스턴투자운용의 새로운 미션은 '사람과 가능성을 믿고, 서로 신뢰 위에서 함께 성장하며, 고객과 사회에 더 나은 내일을 만든다'이다.
새로운 비전은 '우리는 견고한 플랫폼과 차별화된 전문성으로 아시아 부동산 대체투자의 새로운 기준이 된다'로 설정했다.
투자철학은 '책임투자로 더 나은 삶과 세상을 만든다'로 재정의했다. 핵심가치는 ▲사람과 가능성에 대한 믿음 ▲원팀과 신뢰 ▲함께 오래, 더 높이 도약 등 세 가지다.
박형석 대표이사는 이날 CEO 메시지를 통해 회사의 경영철학과 투자철학도 함께 제시했다. 마스턴투자운용은 사람과 가능성에 대한 믿음을 바탕으로 신뢰 기반의 협업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조직을 지향하며, 단기 성과보다 장기적인 가치 창출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중시하는 경영 방향을 강조했다.
투자철학으로는 '책임투자로 더 나은 삶과 세상을 만든다(Responsible investing for a BETTER life and a BETTER world)'는 원칙을 제시하며, 모든 투자 과정에서 책임 있는 의사결정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함께 고려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이날 선포식에서는 새롭게 정립된 비전과 미션이 조직 전반에 내재화될 수 있도록 조직문화 혁신과 인재 육성 방안도 공유됐다.
마스턴투자운용은 구성원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반기별로 대표이사 주관 타운홀 미팅을 개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경영진과 구성원 간 소통을 확대하고 회사의 경영 방향과 목표를 투명하게 공유한다는 방침이다.
리더 육성 체계도 새롭게 정비한다. 직책별 리더의 역할을 명확히 정립하고 각 직책에 맞는 맞춤형 리더십 교육을 신설해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조직을 이끄는 리더들이 책임과 역할에 걸맞은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핵심 인재를 중장기적으로 육성·관리하기 위한 '마스턴 전문가 맵(Mastern Expertise Map)'도 구축한다. 운용역이 갖춰야 할 역량과 스킬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단계별로 레벨화해 각 구성원의 강점을 명확히 파악하고 개발하기 위한 제도다.
마스턴투자운용은 이번 비전 선포식을 계기로 조직의 방향성을 명확히 하고 구성원과 회사가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박형석 대표이사는 "새로운 비전과 미션을 바탕으로 국내 대표 대체투자 자산운용사로서 다시 한번 도약하고자 한다"며 "구성원들이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