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뮤지컬 '더 스토리 오브 언더더씨'가 29일 티켓 오픈을 시작한다.
- 2026년 7월 10일부터 8월 23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공연한다.
- 기존 서사 유지하며 연출·음악 업그레이드하고 전 회차 55%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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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지난 2019년 초연 이후 가족 관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뮤지컬 '더 스토리 오브 언더더씨'가 7년 만에 다시 무대로 돌아온다.

29일 뮤지컬 '더 스토리 오브 언더더씨'는 내일 오전 10시 티켓 오픈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들어간다. 이번 공연은 2026년 7월 10일부터 8월 23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우리 고전 '별주부전'을 모티브로 한 이 작품은 용궁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모험과 따뜻한 메시지를 담은 가족 뮤지컬이다. 이번 시즌은 기존 서사와 감동을 유지하면서도 연출, 음악, 무대 전반의 완성도를 한층 업그레이드해 생동감 넘치는 무대를 예고하고 있다.
제작진의 면면도 화려하다. '지붕 위의 바이올린'의 정태영 연출가를 비롯해 '마리 퀴리'의 신은경 음악감독, '레베카'의 정도영 안무감독 등 국내 뮤지컬계를 대표하는 창작진들이 의기투합해 작품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티켓 예매는 NOL티켓, 더난타, YES24티켓을 통해 동시 진행된다. 특히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가족 단위 관객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전 회차, 전 좌석 55% 할인 혜택이 적용되는 '오픈 특가 프로모션'이 함께 진행된다.
아울러 NOL티켓에서는 예비 관객들을 위한 기대평 이벤트 등 참여형 프로모션을 병행하며 티켓 오픈 초기 흥행 몰이에 나선다. 7년 만에 귀환하는 이번 무대는 업그레이드된 완성도로 올여름을 대표하는 가족 뮤지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