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차지호 의원, 청와대 AI수석 임명설에 "사실 아냐…오산 책임질 것"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차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7일 청와대 AI수석 임명설을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 그는 오산 시민 선택 국회의원으로서 책임을 가볍게 여기지 않으며 AI 공공지능 추구를 강조했다.
  • 오산 미래와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지역위원장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오산 국회의원 책임 가볍게 여기지 않아…지방선거 위해 뛸 것"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차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7일 자신에 대한 청와대 AI수석 임명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며 "오산 시민들께서 직접 선택해 주신 국회의원으로서 책임을 결코 가볍게 여기지 않는다"고 밝혔다.

차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최근 제 거취와 관련해 여러 이야기가 오가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제가 AI수석으로 간다는 이야기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차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 [사진=뉴스핌 DB]

그는 "그동안 제가 추진해 온 'AI 기본사회', 블랙록과의 AI 투자협약, 그리고 최근의 '글로벌 AI 허브' 구상은 모두 하나의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며 "AI가 소수의 이익을 위한 기술에 머물러서는 안 되며, 국민의 삶을 지키고 미래 세대의 기회를 넓히는 공공지능이 되어야 한다는 믿음"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러한 노력을 좋게 평가해 주신 데 대해서는 감사하게 생각한다"면서도 "혹시 이로 인해 저를 믿고 응원해 주신 오산 시민 여러분께서 걱정하시지는 않았을까 하는 마음으로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했다.

차 의원은 "저는 오산 시민들께서 직접 선택해 주신 국회의원이자, 더불어민주당 오산지역위원장"이라며 "시민 여러분과 나눈 약속, 그리고 오산의 미래를 향한 책임을 결코 가볍게 여기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제가 AI를 말하고, 글로벌 협력을 이야기하는 이유도 결국 오산의 미래와 맞닿아 있다"며 "우리 아이들이 더 큰 기회를 갖고,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더 안전하게 보장되며, 오산이 대한민국의 미래 산업과 새로운 성장의 중심으로 나아가도록 하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차 의원은 다가오는 지방선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이번 선거는 단순히 자리를 나누는 과정이 아니라, 오산의 변화를 실제로 만들어 갈 책임 있는 일꾼들을 선택하는 중요한 시간"이라며 "민주당 후보들이 경선을 통해 결정되면, 저는 오산지역위원장으로서 오산의 변화와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책임 있게 뛰겠다"고 다짐했다.

아울러 "정치는 가능성을 말하는 일이 아니라 책임을 증명하는 일"이라며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로 시민들께 혼란을 드리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소문은 흔들 수 있어도, 책임은 흔들려서는 안 된다"며 "저는 언제나 그랬듯 지금 제게 주어진 일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차 의원은 "오산에서 시작한 변화가 대한민국의 미래가 되고, 대한민국의 도전이 다시 오산의 기회로 돌아오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seo0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