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현대자동차는 "안전공업이라는 엔진 밸브 부품사의 화재로 인해서 엔진 밸브 공급에 차질이 있는 건 맞다"고 밝혔다.
이승조 현대차 기획재정본부장은 23일 1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정상화시킬 것"이라며 "엔진별로 조금 차이는 있지만 4월 중에 정상화되는 것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생산 차질분에 대해서는 하반기에 만회하는 동시에 글로벌 공장에서도 생산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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