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BGF리테일이 21일 진주 사망사고 고인과 유족에 애도와 위로를 표했다.
- BGF로지스 대표가 현장에 내려 사태 수습과 경찰 조사에 협조한다.
- 화물연대 파업 중 집회서 2.5톤 화물차 돌진으로 1명 사망 2명 부상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BGF리테일은 경남 진주에서 발생한 사망 사고와 관련해 고인과 유족에 대한 애도의 뜻을 밝히고 사태 수습에 나섰다.
회사 측은 21일 "어제 진주 사망 사고로 목숨을 잃은 고인에 대해 깊은 애도를 표하며 유족에게도 심심한 위로를 전한다"며 "회사 역시 예상치 못한 이번 일로 당혹감을 감출 수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원청인 BGF로지스 대표가 현장에 내려가 사태 수습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며 "진행 중인 경찰 조사와 관련해 필요한 상황이 있다면 적극 협조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전날 오전 진행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산하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 집회 현장에서 차량 돌진 사고가 발생해 사상자가 나왔다. 당시 집회 과정에서 2.5톤(t) 화물차가 참가자들을 들이받으면서 조합원 1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을 입었다.
화물연대는 배송기사 처우 개선을 요구하며 지난 5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한 상태다. 파업 과정에서 경남 진주를 비롯해 경기 화성·안성, 전남 나주 등에 위치한 CU 물류센터 출입구를 봉쇄해 왔다.
이후 지난 17일부터는 충북 진천에 있는 BGF푸드 공장까지 봉쇄 범위를 확대하며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nr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