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평택시가 20일 (예비)사회적기업 창업육성 지원사업에 선정된 3개 기업과 협약을 체결했다.
- 선정 기업에게 기업당 최대 4000만 원씩 총 8000만 원을 2차에 걸쳐 지원한다.
- 선정 기업들은 2027년까지 취약계층에 사회서비스와 일자리를 제공해야 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가 '2026년 평택시 (예비)사회적기업 창업육성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된 3개 기업과 협약을 체결했다.
20일 시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예비)사회적기업의 안정적 성장과 자립 기반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다.

이에 따라 선정된 3개 기업에게는 매출 증대에 필요한 시설비와 사업개발비를 기업당 최대 4000만 원씩 총 8000만 원을 2차에 걸쳐 지원한다.
시는 앞서 신청업체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대면 발표평가를 거쳐 오이엠기획연구소 사회적협동조합, 포어스, 오늘위생환경 등 3개 기업을 선정했다.
특히 선정 기업들은 2027년까지 취약계층에 사회서비스나 일자리를 제공하고 재화·서비스 생산·판매 등의 영업활동을 수행하는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인·지정을 받아야 한다.
일자리경제과장은 "참신한 아이디어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려는 창업기업들이 이번 사업을 통해 경쟁력을 갖추길 기대한다"며 "시도 사회적경제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