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주연테크가 20일 실적 개선 기대감에 장 초반 29.80% 상승했다.
- 지난해 4분기 영업적자가 2억9000만원으로 줄었고 실질 1억원 내외다.
- 올해 매출 성장과 손익 개선으로 턴어라운드 기대가 커지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20일 주연테크가 실적 개선 기대감에 힘입어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적자 폭 축소와 흑자 전환 기대가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분석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4분 기준 주연테크는 전일 대비 29.80% 오른 5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연테크는 지난해 3분기까지 분기당 약 4억~5억원 수준의 영업적자를 기록했으나, 4분기에는 적자 규모가 2억9000만원으로 줄었다. 여기에 재고자산충당금 약 2억원이 반영된 점을 고려하면 실질적인 영업적자는 1억원 내외 수준까지 개선된 것으로 분석된다. 올해 들어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도 한층 커지고 있다. 회사 측은 매출 성장세와 함께 손익 개선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1988년에 설립돼 약 37년간 국내 PC 제조 및 유통 사업을 이어온 주연테크는 지난 1999년 정보통신부 주관 '국민PC' 보급 업체로 선정되면서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린 대한민국 1세대 PC기업이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