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돈승 완주군수 예비후보가 16일 국영석 전 예비후보 지지 선언을 환영했다.
- 국 전 예비후보는 완주 동력 회복을 이유로 이 후보 지지를 공식화했다.
- 이 후보는 단일화로 완주 자주성 수호와 대전환을 이끌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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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정체성 수호 강조 정치연대 확대
결선투표 앞두고 압도적 승리 의지 표명
[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이돈승 완주군수 예비후보가 국영석 전 예비후보의 추가 지지 선언을 계기로 단일화 구도를 더욱 공고히 했다.
이 후보는 16일 입장문을 통해 국영석 전 예비후보의 지지 선언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히며 결선 투표 승리를 다짐했다. 국 전 예비후보는 "완주의 동력을 되찾고 하나된 힘으로 나아가야 한다"며 이 예비후보 지지를 공식화했다.

이 예비후보는 국 전 후보의 합류에 대해 완주 정체성과 자주성 수호라는 공동 목표가 반영된 결과라고 강조했다. 특히 완주-전주 통합 이슈와 관련해 지역의 자존심을 지키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앞서 서남용, 임상규 예비후보와의 연대에 이어 국 전 후보까지 가세하면서, 지역 정치권 내 단일화 흐름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다. 이 예비후보는 이를 두고 단순한 결합이 아닌 완주 미래를 위한 정치적 결집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또한 그는 연대에 참여한 인사들의 뜻을 이어받아 지역 발전과 자족도시 기반 구축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개인보다 지역의 대의를 앞세운 결정에 대해 반드시 성과로 보답하겠다는 입장이다.
이 예비후보는 오는 20~21일 예정된 더불어민주당 결선 투표를 언급하며, 군민과 당원들의 결집을 호소했다. 이어 단일 후보 체제를 바탕으로 '완주 대전환'을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gojongw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