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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보문산수목원 복합건축물' 기획디자인 국제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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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가 10일 보문산수목원 복합건축물 기획디자인 국제공모를 발표했다.
  • 공모는 창의적 설계를 목표로 하며 지상 2층 규모의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한다.
  • 참가 등록은 13일부터 22일까지 하며 우수작 5팀에 3000만원 상금과 지명권을 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우수작 5팀 설계공모 지명권 부여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시는 '보문산수목원 복합건축물 및 기타시설' 기획디자인 국제 일반공모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대전시가 추진 중인 '건축디자인 시범사업'의 핵심 프로젝트로 공공건축물의 획일적 형식을 탈피하고 기획 단계부터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설계안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문산수목원 복합건축물 기획디자인 국제일반공모전. [사진=대전시] 2026.04.10 gyun507@newspim.com

공모 대상지는 대전시 중구 호동 305번지 일원으로 복합건축물은 1만 5760㎡ 이하(지하 2층, 지상 2층), 기타건축물 1320㎡ 이하(지하 1층, 지상 1층) 규모다. 시는 식물·환경·문화가 어우러진 숲속 복합문화공간 조성을 목표로 기존 건축 유형에서 벗어난 파격적이고 실험적인 디자인 제안을 기대하고 있다.

참가 등록은 대전시 공모 홈페이지를 통해 이달 13일부터 22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이후 28일 현장설명회를 거쳐 6월 22일부터 7월 7일까지 작품을 접수하며 최종 결과는 7월 14일 심사를 거쳐 16일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에서는 우수작으로 선정된 5개 팀에 각각 300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되며 올해 하반기 예정된 '본 설계공모(지명설계)'에 참여할 수 있는 지명권이 부여된다. 최종 당선자에게는 자신의 기획안을 실제 건축물로 구현할 수 있는 실시설계권이 주어진다.

박성림 대전시 명품디자인담당관은 "보문산수목원이 생물다양성 보전을 넘어 시민을 위한 최고의 복합문화공간이자 중부권 대표 거점 수목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선정할 것"이라며 "국내외 역량 있는 건축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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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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