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남원시, 산내면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본격 추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남원시가 8일 산내면 입석리에서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사에 착수했다.
  • 2023년 공모 선정 후 4년간 총 20억 원 투입해 마을회관 신축과 쉼터 조성 등을 추진한다.
  • 안길 정비와 CCTV 설치로 보행 안전과 재해 예방 효과를 거두고 주민 소통 공간을 만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0억 원 투입…마을회관 신축·도로 등 생활 인프라 개선
주민 안전·주거환경 개선 통해 삶의 질 향상 기대

[남원=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남원시가 산내면 입석리 일원에서 추진 중인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의 사전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했다.

8일 남원시에 따르면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열악한 농어촌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기초 생활 인프라를 확충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산내면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선[사진=남원시] 2026.04.08 lbs0964@newspim.com

시는 2023년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후 올해말까지 4년간 국비 15억 5600만 원을 포함해 총 20억 1600만 원(도비 1억 3800만 원, 시비 3억 2200만 원)이 투입한다.

시는 현재 노후 마을회관 철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정비에 나섰다. 주요 사업은 마을회관 신축과 쉼터 조성, 마을안길 정비 및 가드레일 설치, CCTV와 안내판 설치, 슬레이트 지붕 정비와 집수리 지원 등으로 구성되며, 올해 준공을 목표로 속도감 있게 추진되고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협소한 마을안길 정비로 보행 안전성이 높아지고 CCTV 설치와 슬레이트 지붕 정비를 통해 재해와 범죄 예방 효과도 거둘 전망이다.

또한 새롭게 조성되는 마을회관과 쉼터는 주민 소통과 공동체 활성화를 이끄는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남원시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현장 중심의 공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취약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정주 환경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남원시 관계자는 "정주 여건 개선을 오랫동안 기다려온 주민들을 위해 차질 없는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취약지역을 적극 발굴해 생활 밀착형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