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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구축…전문기관 4곳과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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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 남해군이 31일 부군수실에서 전문기관 4곳과 지역사회 통합돌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기존 돌봄서비스의 연계 부족으로 공백과 사각지대가 발생하던 문제를 해결한다.
  • 정석원 부군수는 돌봄 기반 강화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비스 간 연계 부족 돌봄 공백 문제 심각
유기적 연결 맞춤형 돌봄체계 강화 계획

[남해=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남해군은 전날 부군수실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전문기관 4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31일 경남 남해군 정석원 부군수(가운데)가 전문기관 4곳과 돌봄체계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남해군]2026.04.01

협약식에는 정석원 부군수를 비롯해 화방재가복지센터, 사단법인 남해돌봄연구소, 마샹스 케이터링, 남해지역자활센터의 대표자들이 참석했다.

기존 돌봄서비스는 개별적으로 운영됨에 따라 대상자의 욕구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데 한계가 있었고, 서비스 간 연계 부족으로 인해 돌봄 공백과 사각지대가 발생하는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군은 기존 돌봄서비스로 해결되지 않는 복합적인 문제를 해소하고자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돌봄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돌봄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정석원 부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돌봄서비스 제공 기반이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협력을 강화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돌봄이 필요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돌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m2532253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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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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