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윤병태 더불어민주당 나주시장 예비후보가 01일 서울 아파트 소유 논란에 대해 실거주용이라고 해명했다.
- 아내의 직장 문제로 나주와 서울을 오가며 거주 중이며 직업과 삶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주장했다.
- 아들과 손주까지 나주에 거주하는 3대가 나주에 살고 있다며 흑색선전 중단을 촉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나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윤병태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장 예비후보가 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서울 아파트를 문제 삼은 흑색선전이 도를 넘고 있다"며 "비방이 아닌 정책 경쟁으로 승부하자"고 밝혔다.
윤 예비후보는 "서울 소재 아파트는 투기용이 아닌 실거주용 주택으로 아내가 직장 문제로 나주와 서울을 오가며 실제 거주하고 있다"며 "이를 왜곡하는 발언은 사실과 다르다"고 지적했다.

그는 "평생 맞벌이로 일해온 아내에게 시장 출마를 이유로 직장을 그만두고 집을 팔라는 것은 여성의 직업과 삶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주장했다.
또 "아들은 나주에서 직장 생활을 하고 있고 두 손주까지 나주에서 자라고 있다"며 "3대가 나주에 살고 있는 만큼 나주를 떠날 사람이라는 비방은 터무니없다"고 반박했다.
윤 예비후보는 "25년간 기획재정부와 전남도 부지사로 있으면서 나주 발전을 위한 예산 확보와 지역사업 지원에 힘써왔다"며 "이는 역대 시장과 국회의원들도 증언할 수 있는 사실"이라고 말했다.
그는 "정책 경쟁 대신 흑색선전을 일삼는 것은 더불어민주당이 내세운 '클린선거' 정신에 어긋난다"며 "시민들께서 나주를 위한 길이 무엇인지 현명히 판단해주실 것"이라고 덧붙였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