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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뎌진 손흥민, 허술한 스리백… 홍명보호 창·방패 모두 '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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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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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1일 오스트리아전에서 0-1 패배했다.
  • 코트디부아르전 0-4 참패에 이은 2연패로 월드컵 경쟁력에 경고등 켰다.
  • 손흥민 무득점에 스리백 전술 실패로 골 결정력과 수비 모두 고장났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홍명보호의 홍명보호 창과 방패는 모두 '고장'이다. '월드컵 본선 경쟁력' 측면에서 경고등을 켰다. 지난해 여름 동아시아컵을 기점으로 플랜B로 공들인 스리백 전술은 '계륵'이 됐다. 두 차례 유럽 원정에서 허술한 수비 조직력을 드러냈다. 믿었던 손흥민(LAFC)의 발끝도 확연하게 무뎌졌다. 골 결정력 부재의 고민은 더욱 깊어졌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 에른스트 하펠 스타디움에서 열린 A매치 2연전 마지막 평가전에서 후반 3분 자비처에게 내준 실점을 끝내 만회하지 못한 채 0-1로 패했다. 코트디부아르전 0-4 참패에 이은 2연패다. 북중미 월드컵을 불과 두 달여 앞둔 시점에서 홍명보호는 '골이 안 터지는 팀', '와르르 무너지는 팀'이라는 프레임을 스스로에게 씌웠다.

[빈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손흥민이 1일 오스트리아와 평가전에서 경기에 임하고 있다. 2026.4.1 psoq1337@newspim.com

한국은 두 경기에서 총 23개의 슈팅을 기록했다. 코트디부아르전 12개, 오스트리아전 11개. 하지만 코트디부아르전 유효슈팅 2개, 오스트리아전 유효슈팅 2개에 그쳤고 그마저도 모두 골키퍼를 넘지 못했다. 같은 시간 코트디부아르는 13개 슈팅 중 8개를 유효슈팅으로 만들었고 그 가운데 4개를 골로 연결했다. 오스트리아는 단 1개의 유효슈팅으로 승부를 갈랐다.

손흥민의 골 침묵은 단순한 부진을 넘어 구조적 위기로 번지고 있다. 손흥민은 코트디부아르전에서 후반 13분 교체 투입돼 슈팅 1개에 그쳤다. 오스트리아전에서는 원톱 스트라이커로 83분을 소화했지만 3차례 슈팅이 모두 골대를 외면했다. 킥오프 직후 이재성의 패스를 받아 페널티 지역 왼쪽으로 쇄도하며 날린 왼발 슈팅은 수비벽에 막혔고 후반 17분 설영우의 크로스를 왼발로 감아 찬 슈팅은 골대 오른쪽을 스치듯 지나갔다. 소속팀 LAFC에서도 리그 5경기 연속 무득점 행진을 이어가는 손흥민은 대표팀에서도 골 감각을 되찾지 못하고 있다.

[빈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설영우가 1일 오스트리아와 평가전에서 공을 다루고 있다. 2026.4.1 psoq1337@newspim.com

전술의 문제는 고질처럼 뿌리 깊다. 코트디부아르전에 이어 오스트리아전에서도 홍명보 감독은 스리백을 고집했다. 김진규, 설영우, 김민재를 제외한 8명을 통째로 바꾸며 사실상 새 팀을 꾸려 다시 한 번 실험했다. 전반 초반 잠시 통했던 역습은 오스트리아의 강한 전방 압박과 탈압박 능력 앞에서 금세 힘을 잃었다.

좌우에 배치된 이재성과 이강인은 볼 키핑과 패스 능력은 뛰어나지만 순수 스피드에서는 떨어지는 자원이다. 손흥민 한 명에게 깊은 뒷공간 침투와 마무리까지 모두 맡긴 역습 패턴은 상대가 라인을 높이고 압박 강도를 올리자 곧바로 막혔다. 오스트리아는 공을 잃어도 2~3초 안에 강한 압박으로 속도를 죽였고 한국 선수들은 압박을 푸는 첫 터치와 전진 패스에서 반복적으로 실수하며 역습 기회를 스스로 지웠다. 스리백은 '빠른 역습'이라는 전제가 정작 현장에서는 느리고 무거운 전술로 변질됐다.

[빈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김승규가 1일 오스트리아와 평가전에서 공을 잡아내고 있다. 2026.4.1 psoq1337@newspim.com

스리백이 갖는 또 하나의 전제는 '수비 안정'이다. 센터백 3명과 양 윙백이 내려와 5백을 형성하며 박스 안 숫자 우위를 확보해야 한다. 그러나 홍명보호의 스리백은 원칙을 지키지 못했다. 코트디부아르전에서는 수비 진영에 인원이 충분한 상황에서도 일대일 대응과 라인 컨트롤이 무너지며 4실점했다. 오스트리아전에서도 후반 3분 실점 장면은 '스리백 실패'의 요약본이었다. 역습도 아니었고 수적 열세도 아닌 상황에서 한국은 스리백에 좌우 윙백까지 내려앉은 사실상 5백으로 라인을 구축하고도 측면 크로스 한 번에 중앙이 갈라졌다. 오른쪽에서 올라온 컷백 타이밍에 맞춰 페널티 지역 정면으로 쇄도한 마르셀 자비처를 아무도 잡지 못했다. 수비수 숫자가 많았지만 '누가 마크해야 하는지' 아는 선수는 없었다.

전술 유연성 부족은 벤치의 리더십으로 직결된다. 상대와 경기 흐름에 따라 4백과 3백을 오가며 수비 라인 높이와 압박 위치를 바꾸는 '멀티 시스템'은 이미 월드컵 상위권 국가들의 기본 옵션이다. 홍명보호는 스리백과 함께 라인까지 낮게 깔면서 역습에만 올인하는 단선적 선택에 스스로를 가뒀다. 이날도 전반 슈팅 6-1, 경기 전체 슈팅 11-5 우위에도 불구하고 유효슈팅 2개에 그친 채 무득점으로 끝났다. 더 많이 뛰고 더 많이 슈팅했지만 골은 없다는 건 박스 안에서의 해답을 제시하지 못한 전술 설계의 실패다.

손흥민의 슬럼프, 골 결정력 부재, 구멍난 스리백에 전술의 유연성 부족까까지 한꺼번에 드러난 3월 유럽 원정은 분명한 경고장이다. 시간은 많지 않다. 뼈아픈 오답 노트를 바탕으로 마지막 반등의 계기를 만들어야 한다.

psoq133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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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아르헨 꺾고 월드컵 우승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무적함대' 스페인이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를 울리며 세계 축구 정상을 탈환했다. 스페인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연장 후반 1분에 터진 페란 토레스의 결승골로 아르헨티나를 1-0으로 꺾었다. 스페인은 2010 남아공 월드컵 이후 16년 만에 사상 두 번째 월드컵 우승을 달성하며 역대 7번째로 월드컵 2회 이상 우승국 반열에 올랐다. 반면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는 타이틀 방어에 실패했다. 메시의 통산 6번째이자, 사실상 그의 월드컵 '라스트 댄스'도 눈물로 막을 내렸다. 스페인은 여자 월드컵(2023년 우승)과 남자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모두 보유하는 최초의 국가가 됐다. 유럽의 역대 우승 횟수는 13회로 늘었다. 남미는 10회다. 스페인은 우승 상금 5000만 달러(약 745억원), 아르헨티나는 3300만 달러를 받는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연장전에서 골을 허용하자 아쉬운 표정을 짓고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경기 초반부터 양 팀은 강력한 압박과 정교한 빌드업으로 맞붙었다. 전반 5분 스페인의 '19세 초신성' 라민 야말이 다니 올모와 패스를 주고받은 뒤 왼발 슈팅으로 포문을 열었으나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아르헨티나도 곧바로 메시의 배후 침투로 반격했으나, 우나이 시몬 골키퍼가 빠르게 뛰어나와 공을 걷어냈다. 이후 주도권은 서서히 스페인 쪽으로 넘어갔다. 스페인은 유기적인 패스 워크와 즉각적인 전방 압박으로 아르헨티나를 몰아붙였다. 아르헨티나는 전반 44분 핵심 수비수 리산드로 마르티네스가 허벅지 부상으로 쓰러져 니콜라스 오타멘디와 교체되는 악재까지 맞았다. 아르헨티나는 전반 동안 단 1개의 슈팅도 기록하지 못했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아르헨티나 선수들이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연장전에서 골을 허용하자 낙심하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월드컵 역사상 최초로 열린 대규모 하프타임 쇼에서는 마돈나에 이어 한국의 방탄소년단(BTS)이 등장해 인기곡 '다이너마이트'를 부르며 전 세계 팬들을 열광시켰다. 저스틴 비버와 샤키라의 공연까지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그룹 방탄소년단(BTS)가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하프타임 쇼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후반전에도 스페인의 공세는 계속됐다. 아르헨티나는 후반 시작과 함께 미드필더 니코 곤살레스를 빼고 레안드로 파레데스를 투입하며 중원 싸움을 걸었다. 하지만 로드리를 중심으로 한 스페인의 정교한 빌드업을 제어하지 못했다. 스페인은 후반 17분 미켈 오야르사발과 파비안 루이스 대신 페란 토레스와 페드리를 투입해 공격을 강화했다. 후반 22분 야말의 크로스에 이은 토레스의 헤더와 후반 32분 파우 쿠바르시의 강력한 중거리 슈팅 등 결정적인 기회가 이어졌으나, 모두 아르헨티나의 마르티네스 골키퍼 선방에 걸렸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스페인의 페란 토레스가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연장전에서 결승골을 터뜨리고 환호하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정규시간 종료 직전 큰 변수가 발생했다. 후반 추가시간 아르헨티나의 핵심 미드필더 엔소 페르난데스가 쿠바르시에게 거친 반칙을 범해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했다. 아르헨티나는 수적 열세에 처했다. 이어진 프리킥 상황에서 야말의 날카로운 슈팅마저 마르티네스 골키퍼가 몸을 날려 막아내며 경기는 0의 균형을 깨지 못한 채 연장전으로 돌입했다. 전·후반 90분 동안 슈팅 수 14대0이 말해주듯 스페인이 일방적으로 압도한 흐름이었다. 연장전에서도 스페인의 공세가 이어졌다. 연장 전반 6분 니코 윌리엄스가 골망을 흔들었으나, 앞선 과정에서 미켈 메리노의 반칙이 선언돼 득점이 취소됐다. 아르헨티나는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스를 빼고 수비수 마르코스 세네시를 투입하며 대놓고 승부차기를 노리는 수비 전략으로 버텼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라민 야말 등 스페인 선수들이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연장전에서 골을 넣은 페란 토레스를 끌어 안고 기뻐하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철통같던 아르헨티나의 방어벽은 연장 후반 시작과 동시에 무너졌다. 연장 후반 1분 페드로 포로가 오른쪽에서 길게 올린 크로스를 윌리엄스가 문전에서 헤더 백패스로 연결했다. 뒤에서 문전으로 쇄도하던 토레스가 이를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연결해 아르헨티나 골문 상단을 꿰뚫었다. 대회 내내 이어진 마르티네스 골키퍼의 선방 쇼를 끝내는 한 방이었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스페인 선수들이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연장전에서 골을 넣은 페란 토레스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아르헨티나를 꺾고 우승한 스페인의 로드리가 20일(한국시간)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상식에서 박수를 보내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실점한 아르헨티나는 뒤늦게 반격에 나섰다. 연장 후반 12분 메시가 페널티 박스 바깥에서 아르헨티나의 경기 첫 번째 슈팅을 날렸으나 메리노의 얼굴에 맞고 굴절됐다. 연장 후반 막판 코너킥 상황에서는 흘러나온 공을 줄리아노 시메오네가 페널티 박스 중앙에서 결정적인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했으나 골대 위로 벗어났다. 수적 열세를 극복하지 못한 아르헨티나는 끝내 동점골을 터뜨리지 못했다. 이번 대회 월드컵 결승 무대에 오른 역대 최고령 필드 플레이어 기록을 메시가 39세 25일로 새로 썼다. 스웨덴의 군나르 그렌이 보유한 종전 기록 37세 241일을 경신했다. 야말은 쿠바르시(이상 19세)와 함께 20세 미만 월드컵 최다 7경기 출전 타이기록을 세웠다. 이 기록을 단독으로 보유했던 음바페와 동률이다. psoq1337@newspim.com 2026-07-20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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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서, AI 카타고에 첫 패배 안기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세계 최강 프로기사 신진서 9단이 인공지능(AI) 카타고의 벽을 넘었다. 신진서는 19일 서울 중구 한국경제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쎈수학·한경 기신전 2국에서 바둑 AI 카타고를 상대로 290수 만에 흑 4집 반 승리를 거뒀다. [서울=뉴스핌] 생성형 AI가 제작한 AI '카타고(KataGo)'와 신진서 9단 기신전(棋神戰) 3번기 일러스트. [그래픽:CHAT GPT] 이로써 신진서는 지난 17일 1국 패배를 설욕하고 승부를 1승 1패 원점으로 돌렸다. 최종 승자는 3국에서 가려진다. 이번 승리는 2점 접바둑으로 치러졌지만 의미가 작지 않다. 신진서는 현존 최고 성능의 바둑 AI로 평가받는 카타고를 공식 대국에서 꺾은 첫 프로기사가 됐다. 카타고는 그동안 프로기사들과의 연습 대국에서 2점 핸디캡을 주고도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왔다. 3점으로 버티는 기사도 많지 않았고, 4점을 놓고도 패하는 사례가 있었다. 신진서는 이날 초반부터 두텁게 판을 짜며 자신이 준비한 흐름으로 대국을 끌고 갔다. 신진서는 160수까지 우세를 유지하며 안정적으로 판을 운영했다. 카타고는 중앙에서 전투를 걸며 반격을 시도했지만, 신진서는 침착하게 대응했다. 승부처에서도 흔들리지 않았다. 신진서는 192수와 194수로 카타고를 압박하며 다시 흐름을 가져왔다. 이후 카타고가 재차 중앙에서 변화를 만들었지만, 신진서는 자신의 구상을 지키며 끝내 리드를 내주지 않았다. 10년 전 이세돌 9단은 알파고와 호선 대국에서 역사적인 1승(4패)을 거뒀다. 이후 AI의 기력이 비약적으로 발전한 상황에서 나온 신진서의 2점 접바둑 승리도 인간 기사에게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신진서는 이번 대국 승리로 승리 수당 5000만원도 확보했다. 대국은 3번기로 진행되며, 신진서가 2승 이상을 거두면 부상으로 제네시스 G90을 받는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07-19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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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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