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주·봉화서 29일 차량 화재 2건이 났다.
- 봉화는 승용차 전소, 경주는 승용차 2대가 탔다.
- 두 사고 모두 인명피해는 없었고 원인 조사 중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봉화·경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경주와 봉화에서 차량 화재 사고가 잇따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30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43분쯤 봉화군 봉화읍의 한 빌라 주차장에서 정차돼 있던 소형 승용차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진화인력 20명과 장비 6대를 급파해 발화 29분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2020년식 모닝승용차 1대가 전소되고 주차장 천정 일부가 그을렸다.

이 보다 앞서 같은 날 오후 7시21분쯤 경주시 용강동의 한 자동차 정비업소 앞에 주차돼 있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진화인력 31명과 장비 11대를 급파해 발화 15분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벤츠승용차 1대가 반소되고 아우디 승용차 1대가 부분 소실됐다.
소방과 경찰은 이들 화재에 대한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