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평택시가 31일 경기도 체육인 기회소득 지원 대상자를 5월 11일까지 모집한다.
- 체육인에게 연간 150만 원을 2회 지급해 활동 지속성과 사회적 가치 확산을 도모한다.
- 대상은 평택시민 중 소득 120% 이하 현역 선수·지도자 등이며 온라인·방문 신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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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는 체육인의 안정적인 활동 기반 마련과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해 '경기도 체육인 기회소득' 지원 사업에 참여할 대상자를 오는 5월 11일까지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나 정당한 보상을 받기 어려운 체육인에게 기회소득을 지급해 체육 활동의 지속성과 사회적 가치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2026년 3월 30일 기준 만 19세 이상 평택시민으로, 개인 소득 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월 약 300만 원 이하)이며 현역 선수, 지도자, 심판, 선수 관리자, 체육 행정 종사자 등 자격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선정 대상자에게는 1인당 연간 150만 원을 2회로 나눠 지급할 예정이며 도 및 시군 재정 여건에 따라 2차 지급 금액이 일부 조정될 수 있다.
신청은 경기민원24 누리집 온라인,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평택시청 체육진흥과 방문 접수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평택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번 기회소득 지원을 통해 체육인들이 더 안정적인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를 바탕으로 평택시 체육 발전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