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과 혁신으로 경기도민의 삶을 바꾸는 정책 플랫폼' 출범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경기대전환포럼 발대식 및 정책세미나'가 31일 오후 3시 30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경기대전환포럼과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공동으로 마련했으며, 경기도 미래 비전과 도민 체감형 정책 발굴을 위한 공론의 장으로 추진된다.

'경기대전환포럼'은 실용주의에 기반해 경기도민의 삶을 바꾸는 정책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한다.
특히 경기도의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학계, 정계, 산업계, 시민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거버넌스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각계 전문가들의 제안과 토론을 통해 경기도의 발전과 대전환을 위한 중장기 정책 방향을 도출한다는 구상이다.
이날 행사는 개회식과 발대식, 정책세미나 순으로 진행된다. 염태영 의원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한준호 의원을 비롯해 신옥주 언론중재위원회 부위원장, 박거용 상지대학교 이사장, 방현석 중앙대학교 교수 등의 축사를 통해 정책 플랫폼 출범의 의미를 공유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정책세미나에서는 박상철 전 경기대 부총장(전 국회입법조사처장)이 좌장을 맡아 '실용주의 국정철학과 경기도 미래 비전'을 주제(부제: 도민체감형 인프라 확충 및 광역거버넌스 혁신방안)로 핵심 분야별 발표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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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대전환포럼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경기도의 산업, 교육, 복지, 미래기술,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정책 논의의 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현장성과 전문성을 결합한 정책 제안 활동을 통해 경기도 발전과 도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실천적 정책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