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뉴스핌] 백운학 기자 = 조병옥 음성 군수(더불어민주당)가 26일 군청에서 기자회견에서 열어 3선 도전을 공식 선언하며 2030 음성시 건설 완수를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조 군수는 "지난 8년 성과는 훈장이 아니라 군민의 준엄한 명령"이라며 "직접 기틀을 잡은 2030 성장 로드맵을 12만 군민과 함께 제 손으로 완벽히 완수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행정 연속성을 강조하며 "시행착오가 아닌 숙련된 리더십으로 도약을 이어가야 할 때"라며"검증된 행정력으로 대한민국 중심 도시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주요 공약으로는 대기업·우량기업 10조원 투자 유치 및 1만개 일자리 창출, 음성형 기본사회 구현, 365 스마트 안전 도시 조성, 햇빛소득 마을 확대, 공동주택 1만5천호 공급, 농자재 지원 강화, 청년 친화 도시 조성을 제시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