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동부보훈지청이 25일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추모행사를 발표했다.
- 23일부터 26일 지청 로비에서 특별 사진전을 개최한다.
- 27일 한국잡월드에서 감사의 나무 꾸미기 행사를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용인=뉴스핌] 노호근 기자 = 국가보훈부 경기동부보훈지청이 제11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추모행사를 개최한다.

경기동부보훈지청(지청장 이정현)은 27일 특별 사진전과 감사의 나무 꾸미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서해수호의 날은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사건, 연평도 포격도발 등 북한의 도발에 맞서 희생한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법정 기념일이다. 2016년부터 매년 3월 넷째 금요일로 지정되어 기념되고 있다.
경기동부보훈지청은 23일부터 26일까지 지청 로비에서, 27일에는 성남시 소재 한국잡월드에서 서해수호의 날 특별 사진전을 개최한다.
27일에는 우리의 바다 서해, 평화와 번영으로를 주제로 시민과 학생이 함께 서해수호 55용사를 추모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감사의 나무 꾸미기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정현 지청장은 서해수호의 날 추모행사를 통해 희생과 헌신으로 나라를 지킨 서해수호 희생 장병들의 명예를 드높이고, 온 국민이 서해수호 55용사를 추모하고 기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serar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