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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한·중 의료미용 국제 교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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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휴젤이 24일 서울에서 한중 의료진 간 학술 교류회를 개최했다.
  • 행사에서는 한국의 최신 시술법과 클리닉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에스테틱 트렌드와 안티에이징 전략을 논의했다.
  • 중국 의료진들은 K-에스테틱 기술과 휴젤 레티보 활용법을 습득하며 상호 이해를 증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중국 의료진 대상 톡신·필러 임상 경험 공유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이 지난 24일 서울에서 한국과 중국 의료진 간의 학술적 결속을 다지기 위해 '한·중 의료미용 국제 교류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한국의 최신 시술법과 클리닉 운영 시스템 노하우를 공유하고, 방한 중국인 환자에 대한 이해도 제고를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중국 파트너사인 사환제약 관계자, 중국과 한국 주요 의료진(HCP), 휴젤 지승욱 부사장 및 중국법인과 국내영업실 임직원 등이 자리했다.

한·중 의료미용 국제 교류회 [사진=휴젤]

참석자들은 간담회에서 ▲2026년 에스테틱 트렌드 변화 ▲차세대 안티에이징 전략 ▲클리닉 운영 모델 등의 주제를 중심으로 양국 시장 현황을 진단했다. 특히, 데이뷰 네트워크 원장단(명동점 김영수 원장, 강남점 문정훈 원장·정유진 원장)이 참석해 의료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견해를 제시했다. 닥터에버스 명동점 김정환 원장은 '보툴리눔 톡신과 HA 필러를 이용한 복합 시술법'을 주제로 이론 강연과 현장 시연에 나섰다.

이를 통해 중국 의료진들은 K-에스테틱의 정교한 시술 테크닉과 실제 임상 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휴젤 '레티보'의 다각적인 활용 노하우를 습득하는 기회를 가졌다. 아울러 국내 의료진은 방한 중국인 환자의 특성과 수요를 심도 있게 파악함으로써 상호 이해의 폭을 넓혔다.

휴젤 지승욱 부사장은 "휴젤은 중국 시장 진출 초기부터 '정품, 학술, 프리미엄 포지셔닝'이라는 세 가지 축을 통해 레티보 브랜드와 신뢰도를 강화해왔다"며 "향후에도 한중 의료진이 교류할 수 있는 장을 조성하고, 이론과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협력을 지속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sy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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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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