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 거창·산청·함양·합천 4개군이 2027년 제66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18일 대회마크·마스코트 등 상징물 5개 부문 공모를 시작했다.
- 공모 작품은 4개군의 정체성과 화합·상생·도전의 스포츠 정신을 창의적으로 표현해야 하며 5월 말 심사로 부문당 2점씩 총 10점을 선정한다.
- 선정된 작품은 시상금 1000만 원을 차등 지급받으며 대회 홍보물과 행사장 조성 등에 폭넓게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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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개 종목 참가, 열띤 경쟁 예고
[거창=뉴스핌] 정철윤 기자 = 경남 거창·산청·함양·합천 서북부 4개군은 2027년 제66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성공 개최와 범도민 참여를 위해 대회마크·마스코트 등 상징물 5개 부문 공모를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공모 분야는 ▲대회마크▲마스코트▲포스터▲구호▲표어 등 총 5개 부문이다. 응모작품은 공동개최 4개군의 정체성, 공동개최의 핵심 가치인 화합과 상생, 노력과 도전의 스포츠 정신 등을 경남도민체육대회와 연계해 창의적으로 표현하면 된다.
접수는 방문·우편·전자우편으로 하며, 5월 말 공정한 심사로 부문당 2점씩 총 10점 선정한다. 시상금 총 1000만 원 차등 지급 예정이다. 선정된 작품은 상징물 응용 설명서로 제작해 대회 홍보물, 행사장 조성, 대회 관련 홍보 콘텐츠 등에 폭넓게 활용된다.
한편 제66회 경남도민체육대회는 거창군을 중심으로 산청군, 함양군, 합천군 일원에서 공동 개최된다. 고등부와 일반부 선수단 등 2만여 명이 참가해 36개 종목(정식 32개, 시범 4개)에서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yun01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