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청소년수련관이 16일 청소년 문화유산 굿즈 공모전 설명회와 탐방을 운영했다.
- 청소년 18명이 안성향교와 성당 등 유적을 안성학연구소 소장 해설로 탐방했다.
- 21일부터 4월25일 공모전을 열고 전문가 교육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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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청소년수련관이 청소년들이 지역 문화유산을 창의적인 굿즈로 재해석하는 '2026 청소년이 만드는 문화유산 '안성템 굿즈 아이디어 공모전'에 앞서 설명회와 문화유적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16일 수련관에 따르면 사업설명회에는 청소년과 성인 등이 참여했으며, 이어진 문화유적 탐방에는 청소년 18명이 동행해 안성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직접 탐방했다.

이날 탐방 코스는 안성시청소년수련관 출발 후 안성향교, 안성성당, 극적루를 방문하고, 옛 동리길을 따라 옥천동, 성남동, 낙원공원 일대를 도보로 둘러본 뒤 아양미륵과 도기동 삼층석탑을 차례로 관람하는 순서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탐방은 안성학연구소 임상철 소장의 해설로 진행돼 청소년들이 문화유산의 역사적 의미와 지역 이야기를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한 참가자는 "평소 그냥 지나치던 곳이었는데 해설을 들으며 탐방하니 새롭게 보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성시청소년수련관은 오는 21일 굿즈 개발 전문가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상품 기획 과정과 브랜드 운영 경험을 배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공모전은 오는 21일부터 4월25일까지이며, 안성시에 거주하거나 소속된 9세부터 19세 청소년이 참여 대상이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