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mm 발통 적용...안정적 수면 환경 조성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대한민국 대표 침대 브랜드 에이스침대는 포근한 침실 공간을 완성하는 클라우드 화이트 감성의 패브릭 싱글 침대 '파보라(FAVOLA)'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에이스침대는 따뜻한 분위기의 인테리어가 특징인 '소프트 미니멀리즘(Soft Minimalism)' 트렌드를 반영해, 라운드 쉐입의 헤드보드에 클라우드 화이트 컬러의 패브릭을 적용했다. 화이트 컬러는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동시에 빛을 효율적으로 반사시켜 공간을 한층 넓게 보이도록 한다.

약 1200mm(밀리미터)의 높이 아치형 헤드보드는 침실의 층고를 더욱 높아 보이게 해 시각적 개방감을 더했다. 헤드보드 전면에는 두툼한 쿠션재를 배치해 우수한 지지력을 갖췄다. 상·측면에도 쿠션재를 더해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충격 대비도 가능하다.
파운데이션 내부의 전용 스프링이 상단 매트리스에 가해지는 하중과 충격을 흡수하는 '투 매트리스(Two Mattress)' 시스템을 통해 편안한 수면 환경을 구현했다. 140mm의 발통을 적용해 로봇 청소기나 청소 도구의 진입이 자유로우며, 개방감 있는 구조로 침대 하부의 습기 발생을 방지해 매트리스를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헤드보드부터 파운데이션까지 동일한 화이트 패브릭을 적용했다. 두께감 있는 원단을 사용해 부드러운 촉감을 살렸으며, 기본 발수 기능을 갖춰 생활 오염 관리도 간편하다.
stpoems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