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충북

속보

더보기

코레일 충북본부, 성신양회 단양공장과 물류 간담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코레일 충북본부가 10일 성신양회 단양공장을 방문해 고객사 간담회를 열었다.
  • 2026년 철도수송 계획을 공유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 양측은 철도수송 확대와 안전운송 협력을 논의하며 상생을 다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철도수송 확대·친환경 물류 협력 방안 논의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코레일 충북본부는 전날 성신양회 단양공장을 방문해 '철도 물류 활성화를 위한 고객사 간담회'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종현 충북본부장을 비롯해 영업처장, 물류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2026년도 철도수송 계획을 공유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코레일 충북본부와 성신양회 단양공장 관계자들이 간담회를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코레일 충북본부] 2026.03.11 baek3413@newspim.com

성신양회에서는 하태수 부사장(단양공장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전용선 설비 개량 ▲친환경 시멘트 생산체계 구축 ▲건설경기 부진에 따른 생산 전망 ▲2026년 안전운임제 시행에 따른 철도수송 확대 계획 등을 소개했다.

하 부사장은 "친환경 생산환경 조성과 철도수송 확대를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물류체계를 구축하겠다"며 "코레일과의 긴밀한 협력으로 안정적인 운송체계를 유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측은 이날 유연탄 수송 운용방안, 향후 건설경기 회복에 따른 물류 대응, 신규 벌크차량 개선 등 다양한 현안을 함께 논의했다.

성신양회는 성수기 오봉·수색 물량 증가 시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고 코레일 측은 "계획 외 물량이라도 고객 요청이 있으면 신속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김종현 본부장은 "이번 간담회가 철도 물류 발전과 안전한 화물 수송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상생협력 관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레일 충북본부는 한국철도 전체 화물 수송량의 약 30%를 담당하는 핵심 물류 거점으로 정기적인 간담회와 현장 소통을 통해 철도수송 확대와 고객사 협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baek3413@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오늘 한낮 34도 무더위 계속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10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동해안과 경상권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에 구름이 많겠으나 동해안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강원동해안·산지와 경북동해안, 부산·울산·경남남해안, 경남중·동부내륙에는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다. 제주도에도 오전까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무더위가 이어지자 시민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예상 강수량은 울산·경북동해안·북동산지 20~60mm, 강원남부동해안·산지와 부산·경남남해안·경남중·동부내륙 5~40mm, 강원중·북부동해안·산지 5~20mm, 제주도 5~10mm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6도로 예상된다. ▲서울 25도 ▲인천 25도 ▲수원 25도 ▲춘천 22도 ▲강릉 22도 ▲청주 25도 ▲대전 24도 ▲전주 25도 ▲광주 26도 ▲대구 25도 ▲부산 26도 ▲울산 24도 ▲제주 26도다. 낮 최고기온은 27~34도로 예상된다. ▲서울 33도 ▲인천 33도 ▲수원 33도 ▲춘천 32도 ▲강릉 28도 ▲청주 33도 ▲대전 33도 ▲전주 34도 ▲광주 34도 ▲대구 32도 ▲부산 32도 ▲울산 30도 ▲제주 31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2.0m, 남해 앞바다 0.5~2.5m, 동해 앞바다 1.0~3.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10 06:32
사진
공무원 시험 2027년부터 개편 [서울=뉴스핌] 김예원 기자 = 2027년부터 국가직 · 지방직 9급 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의 한국사 과목이 한국사능력검정시험(3급 이상)으로 대체된다. 3급 이상의 자격만 취득하면 유효기간 제한 없이 성적을 인정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필기시험 이전에 자격을 미리 확보할 수 있는 구조로 바뀌면서 수험생들의 학습 부담이 이전보다 완화될 것 으로 보인다. 사진은 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성산중학교로 들어서는 수험생들의 모습. 2026.08.09 yeawon2@newspim.com   2026-08-09 10:1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