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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교육부 장관,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범정부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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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25일 한국장학재단 서울사무소에서 성장엔진연계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범정부회의를 주재한다.
  • 지방시대위원회와 산업부 등 관계 부처가 참석해 지방대학 육성을 통한 국가균형성장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 거점국립대 브랜드 단과대 육성과 부처 간 공동 추진 사항을 점검하며 지역인재 성장-취업-정주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지방위·산업부·과기부 등 참석…인재 성장-취업-정주 선순환 모색
"국립대, 성장엔진 분야 교육·연구 거점으로 키워 국가균형성장 뒷받침"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교육부는 최교진 장관이 오는 25일 한국장학재단 서울사무소에서 '성장엔진연계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범정부 회의'를 주재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지방시대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관계 부처가 참석해 지방대학 육성을 통한 국가균형성장 달성을 목표로 부처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6일 오후 서울 용산구 민주화운동기념관에서 개최된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와 '민주주의 역사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행사에는 최교진 교육부 장관과 이재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이 참석했으며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교육부와 협력해 온라인 역사교육 자료 보관소(아카이브) 구축을 위한 사료 제공, 초·중등 교원 연수, 학생 역사교육 현장 체험학습의 활성화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2026.02.06 yym58@newspim.com

특히 회의에서는 국토공간 대전환 8대 핵심 과제 중 하나인 '거점국립대별 브랜드 단과대 육성'을 중심으로 협업 과제가 테이블에 오른다. 구체적으로 ▲거점국립대와 과학기술원·정부출연연구기관 간 협업 ▲거점국립대와 기업 간 연계 지원 ▲우수 인재 유치 및 교류 활성화 방안 등 부처 간 공동 추진 사항을 점검할 예정이다.

아울러 각 부처가 국토공간 대전환과 연계해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추진 중인 정책을 공유하고, 정책 간 동반 상승효과를 낼 수 있는 방안도 함께 모색한다.

최 장관은 "지역인재의 '성장-취업-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교육부뿐 아니라 범부처가 힘을 합쳐야 한다"며 "관계 부처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국립대를 성장엔진 분야 교육·연구의 거점으로 육성해 국가 균형성장을 뒷받침해 나가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jane9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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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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