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궐련형 전자담배 1위 '테리아', 제품 포트폴리오 21종으로 확대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한국필립모리스가 궐련형 전자담배 '아이코스 일루마(IQOS ILUMA)' 시리즈 전용 신제품 '테리아 샤인 펄(TEREA SHINE PEARL)'을 5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테리아 캡슐 라인업에 새롭게 추가된 제품으로, 시원한 맛으로 시작해 캡슐을 터뜨리면 입안 가득 싱그럽고 상큼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테리아 샤인 펄은 기존 '테리아 오아시스 펄', '테리아 썬 펄' 등과 함께 시원한 맛과 캡슐을 통한 색다른 풍미를 선호하는 아이코스 일루마 사용자 및 성인 흡연자를 위해 기획됐다. 한국필립모리스는 캡슐형 제품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소비자 취향을 반영한 라인업 확장 차원에서 이번 신제품을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이번 출시로 국내 궐련형 전자담배 판매 1위 브랜드인 '테리아'의 캡슐 제품 라인업은 총 7종으로 확대됐다. 이에 따라 테리아는 총 21종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갖추게 되며, 다양한 블렌드와 캡슐 조합을 통해 선택 폭을 넓혔다.
한국필립모리스는 "테리아 샤인 펄은 캡슐형 제품을 선호하는 성인 흡연자들에게 상큼한 맛의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블렌드와 캡슐을 적용한 신제품을 통해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테리아 샤인 펄은 전국 아이코스 공식 매장과 편의점에서 구매 가능하며, 권장 소비자 가격은 4,800원이다. 한편 테리아는 2022년 11월 아이코스 일루마 시리즈 국내 출시와 함께 도입된 이후 꾸준한 선택을 받으며 비연소 제품 전환 흐름을 이끌고 있다. 테리아 전 제품은 한국필립모리스 양산 공장에서 전량 생산돼 국내 공급과 함께 해외로도 수출되고 있다.
mky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