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신세계가 패션과 스포츠 등 겨울 인기 상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할인전을 열고 고객맞이에 나선다.
광주신세계는 19일부터 22일까지 본관 지하 1층 이벤트홀에서 '노이어'와 '스케쳐스' 등 패션·스포츠 인기 브랜드 클리어런스전을 연다.

이번 행사에는 패션 브랜드 노이어는 코트와 재킷 전품목을 50~70%, '후아유'는 2025년 FW상품을 50% 각각 할인 판매한다.
인기 스포츠 브랜드인 컬럼비아·스파이더·다이나핏·언더아머·챔피온 매장에서도 경량다운 재킷, 패딩 팬츠 등을 저렴하게 선보인다.
'킨록'과 '레노마', '본' 남성 패션 브랜드가 참여하는 남성 아우터 특집전도 이날부터 25일까지 본관 지하 1층 연결통로 행사장에서 펼쳐진다.
킨록과 본은 겨울 인기 상품을 30~50% 할인 판매하고, 레노마는 이월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내놓는다.
이정일 광주신세계 플레이 스팟팀장은 "이번 행사는 인기 브랜드의 아우터들을 한자리에서 저렴하게 만날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고객들이 클리어런스전에 방문하셔서 쇼핑의 즐거움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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