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보험

속보

더보기

ABL생명, 결식 우려 아동 식사 지원 위해 굿네이버스에 1000만원 기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ABL생명은 지난 16일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에 결식 우려 아동 지원을 위한 기부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ESG 가치실현 기부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돼 겨울방학 기간 돌봄 공백에 놓인 아동들의 결식 및 영양 결핍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하철웅 ABL생명 커뮤니케이션부장(왼쪽)이 어정욱 굿네이버스 대외협력실 사회공헌협력부장(오른쪽)에게 국내 취약계층아동 식사지원 후원 기부금 1,000만원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ABL생명] 2025.12.17 yunyun@newspim.com

기부금은 굿네이버스의 취약계층 아동 식사지원 사업인 '얘들아, 밥 먹자'에 사용될 예정이다. 굿네이버스는 전국 취약계층 아동 약 84명을 대상으로 오는 1월부터 3월까지 이어지는 겨울방학 기간 동안 주말 식사지원 8회와 언제든 스스로 식사를 해결할 수 있도록 밀키트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한부모·조손가정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을 대상으로 균형 잡힌 식단과 함께 올바른 식사 안내까지 제공할 계획이다.

하철웅 ABL생명 커뮤니케이션부 부장은 "이번 지원이 우리 사회의 미래를 이끌어갈 아동들에게 건강한 성장의 기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ABL생명은 2013년 5월부터 '굿네이버스', '어린이재단', '세이브더칠드런' 등 국내 주요 복지기관과 파트너십을 맺고 사내 기부 프로그램 '메이크 어 도네이션(Make a Donation)'을 운영하고 있다. 임직원과 설계사가 자발적으로 모은 기부금에 회사가 1 대 1 매칭해 전달하는 방식으로 현재까지 꾸준히 사회복지기관을 지원해오고 있다.

한편 우리금융그룹은 저소득 가정 아동에게 학습비와 진로·진학 교육 등 멘토링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NGO·사회복지기관과 협력해 취약계층 아동에게 필요한 생필품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미래세대가 보다 건강하게 성장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yunyu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17일 홍준표와 비공식 오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비공개 오찬을 갖는다. 홍 전 시장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나는 무당적자이고 백수"라며 "보름 전 홍 수석(홍익표 정무수석)이 연락 왔길래 비공개 오찬이라면 괜찮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야당 대표뿐만 아니라 야당 인사들도 가는데 내가 안 갈 이유가 없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뉴스핌 DB]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과 홍 전 시장의 오찬은 오는 17일 진행될 것으로 관측된다. 보수 진영에서 대선 후보로도 활동했던 홍 전 시장은 지난해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뒤 현재는 당적이 없는 상태다. 최근에는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인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공개 지지한 바 있다. oneway@newspim.com 2026-04-16 15:57
사진
종합특검, 심우정 PC 압수수색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나머지 사건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지난 10일 진행한 대검찰처 추가 압수수색에서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사용하던 PC를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종합 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10일 검찰총장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특히 지난달 종합특검의 중앙지검과 대검 압수수색 대상에서 제외됐던 심 전 총장의 PC를 추가로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공수처에서 수사하는 '순직해병 수사외압 의혹 사건' 피의자인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출국금지를 해제하는 과정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당시 법무부 차관)이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이종섭 호주 도피 의혹'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3.31 leehs@newspim.com 다만 심 전 총장이 사용하던 PC가 부분적으로 포맷돼 자료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종합특검은 지난달 23일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검에 수사 인력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당시 김 여사 관련 사건을 수사한 서울중앙지검 반부패2부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수사 무마 의혹'은 중앙지검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처분하면서 제대로 된 수사 없이 공범으로 지목된 김 여사를 불기소 처분했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종합특검은 당시 무혐의 처분 과정에 심 전 총장이 관여했다고 보고 있다. 앞서 특검은 무혐의 처분 당시 중앙지검 지휘부였던 이창수 전 중앙지검장, 조상원 전 4차장 검사 등을 출국금지 조치한 바 있다. stpoemseok@newspim.com 2026-04-15 20:4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