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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오로스테크놀로지, '큰 폭의 영업레버리지 효과 기대' - 한국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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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한국투자증권에서 28일 오로스테크놀로지(322310)에 대해 '큰 폭의 영업레버리지 효과 기대'라며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다.


◆ 오로스테크놀로지 리포트 주요내용
한국투자증권에서 오로스테크놀로지(322310)에 대해 '오버레이 계측 장비 전문 기업. 2025년의 화두는 큰 폭의 이익 증가: 2025년 매출액 747억원(+21.6% YoY), 영업이익 127억원(+108.4% YoY, OPM 17.0%)을 전망한다. 하이엔드 제조 공정으로의 전공정 장비 출하가 확대될 전망이며, 고마진 후공정 장비 비중이 전사 매출의 30%를 넘으면서 2025년에도 ASP 상승 효과가 지속될 것이다. 2023년은 흑자 전환, 2024년은 매출 증가가 주요 화두였다면, 2025년은 비용 안정화 국면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핵심이다. 실적 이외에도 상반기 중으로는 신규 해외 고객사향 매출 인식 개시(데모), 하반기에는 오랫동안 기다려온 박막 두께 측정 장비(thin film)의 퀄 테스트 예정되어 있는 만큼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한국투자증권에서 '4분기 계절성 감안해도 서프라이즈: 2024년 4분기 잠정 매출액 289억원(+53.8% YoY, +73.8% QoQ), 영업이익 101억원(+122.8% YoY, +311.9% QoQ)을 기록했다. 장비 출하 대수가 증가한 가운데 연중 소폭 하락했던 ASP가 반등함에 따라 역대 분기 최고 매출액을 기록 했다. 3분기에 이어 4분기에도 신제품 출시 효과와 매출처 다변화 효과가 동시에 작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전공정 장비 매출이 회복되고 고마진 백엔드 장비 출하가 확대됨에 따라 원가율이 개선된 동시에 연중 비용 효율화를 지속해 마진율은 35.0%(+ 10.9%p YoY)까지 상승했다. 4분기 호실적으로 인해 2024년 잠정 실적은 매출액 614억원(+34.9% YoY), 영업이익 61억원(+156.7% YoY, OPM 9.9%) 을 기록했다.'라고 밝혔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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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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